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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밸류체인 및 황화리튬 소모량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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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최신]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밸류체인 및 황화리튬 소모량 분석 목차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ASB) 밸류체인 요약 전고체 배터리 1GWh당 황화리튬(Li₂S) 소모량 황화리튬 국내 핵심 공급사 현황 핵심 시사점 및 전망 1.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ASB) 밸류체인 요약 삼성SDI는 2027년 에너지 밀도 900Wh/L 이상의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글로벌 톱티어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와 비교할 때 전해액과 분리막이 '고체전해질'로 대체되며, 음극에는 '무음극(Anode-less)' 또는 실리콘 기술이 적용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고체전해질 및 핵심 원재료: 이수스페셜티케미컬(황화리튬), 에코프로비엠(고체전해질 기술 확보) 양극재: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고밀도 단결정 하이니켈 양극재 필수 적용) 음극재 (무음극 및 실리콘 기반): 한솔케미칼(실리콘 음극재), 대주전자재료 공정 및 제조 장비: 씨아이에스(고체전해질 가압용 특수 롤프레스 장비), 피엔티 해외 파트너십: BMW(실차 실증 프로젝트), 솔리드파워(Solid Power, 고체전해질 기술 협력) 2. 전고체 배터리 1GWh당 황화리튬(Li₂S) 소모량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의 가장 큰 기술적, 경제적 병목(Bottleneck) 현상은 고체전해질의 필수 원료인 황화리튬(Li₂S)의 대량 조달과 단가 절감 에 있습니다. 현재 업계에서 추산하는 황화리튬 소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1GWh 생산 기준: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1GWh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대략 1,000톤의 고체전해질 이 필요하며, 여기에 투입되는 황화리튬(Li₂S) 요구량은 약 300톤 규모로 추산됩니다. 차량 1대당 소모량 환산: 고성능 전기차 1대에 100kWh 용량의 전고체 배터리가 탑재된다고 가정할 경우, 차량 1대당 약 30kg 의 황화리튬이 소모됩니다. 원가 장벽: 현재 제한적인 ...

유상증자 종목은 기준일 이후 언제 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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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증자 종목을 매도하는 시점은 크게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할지 여부 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상증자 기준일 이후에는 신주를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권리락'이 발생하기 때문에, 매도 시점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1. 유상증자에 참여할 계획이 없는 경우 권리락일 이후 즉시 매도: 유상증자 기준일 전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신주를 받을 권리가 생겼다면, 권리락일 이후에 주식을 매도해도 신주를 받을 권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따라서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지 않고 주식만 매도하고 싶다면, 권리락일 이후에 매도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신주인수권 매도: 유상증자에 참여할 의사가 없다면, 주식 자체를 매도하지 않고 '신주인수권증서'만 매도 할 수 있습니다. 신주인수권증서는 유상증자 공시에 명시된 특정 기간(보통 5거래일) 동안 주식처럼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 장점: 기존 주식을 계속 보유하면서도 신주를 받을 권리를 팔아 현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주 발행가와 현재 주가의 차이가 크다면 신주인수권 매도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의점: 신주인수권증서 매도 기간을 놓치면 권리가 사라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공시된 거래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2. 유상증자에 참여할 계획인 경우 유상증자 신주 상장일 이후 매도: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를 배정받은 경우, 새로 받은 주식은 정해진 신주 상장일에 계좌에 입고됩니다. 이때부터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주식과 함께 매도할 수 있습니다. 장점: 신주를 포함해 전체 보유 수량을 한 번에 매도할 수 있습니다. 주의점: 신주가 상장되는 시점에는 기존 주주들의 신주 매도 물량과 차익 실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주가 하락을 감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요약: 유상증자 불참 시: 권리락일 이후 주식 매도 또는 신주인수권 매도 를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신주인수권 매도가 신주를 받지 않고도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