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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기술수출 성과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의 최근 기술수출 관련 정보를 아래에 정리하였습니다. 정보는 2025년까지의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주로 RNA 간섭(RN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과 관련된 기술수출 성과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1. 2025년 상반기 기술수출 성과 규모 : 올릭스는 2025년 상반기에 약 11조 5천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K-바이오 산업에서 주목할 만한 이정표로 평가됩니다. 주요 계약 :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계약 : 2025년 1분기에 올릭스는 OLX702A (대사이상지방간염, MASH 치료제) 기술을 일라이 릴리에 약 9100억 원 규모로 이전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의 첫 계약으로, 올릭스의 siRNA 플랫폼 기술의 가치를 입증하며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성과 요인 : OLX702A는 노바티스의 유사 기전 신약(NN6581)을 제치고 선택된 점에서 기술력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으며,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특히 안드로겐성 탈모치료제 OLX104C)으로 투자자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2. 2020년 주요 기술수출 프랑스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Thea Open Innovation) : 계약 규모 : 2020년 10월, 올릭스는 안과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와 OLX301D (망막하 섬유화증 및 습성 황반변성)를 프랑스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에 약 4564억 원 규모로 기술이전했습니다. 추가로 2년 내 신규 안과질환 치료제 2개를 동일 조건으로 이전할 옵션 계약을 체결하여, 총 계약 규모는 최대 9160억 원 에 달할 수 있습니다. 세부 내용 : 선급금 : 각 프로그램당 530만 유로(약 72억 원). 마일스톤 : 각 프로그램당 1억 6165만 유로(약 2210억 원). 추가 옵션 : 2년 내 신규 안과 프로그램 2개에 대한 기술이전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