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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G2G Bio) 기업분석: 2025년 IPO를 앞두고 주목받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

📈 지투지바이오(G2G Bio) 기업분석: 2025년 IPO를 앞두고 주목받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 🔍 기업 개요 설립연도 : 2018년 상장예정일 : 2025년 10월 14일 상장시장 :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공모가 희망범위 : 48,000원 ~ 58,000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 : 약 2,577억 원 ~ 3,114억 원 대표이사 : 이상훈 대표 핵심 기술 : 장기 지속형 주사제 플랫폼(InnoLAMP) 주요 파트너사 :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 주요 재무 지표 (2024년 기준) 매출액 : 8억 원 영업이익 : -108억 원 당기순이익 : -833억 원 2025년 예상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추정되며, 2029년에는 724억 원의 매출과 400억 원의 순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기술력 및 경쟁력 지투지바이오의 핵심 기술인 InnoLAMP 플랫폼은 약물을 생분해성 고분자로 봉입하여 균일한 크기의 미립구를 제조하는 기술로, 기존 약물에 적용하면 1주일에서 수개월 동안 서서히 방출되어 약효가 장기간 지속됩니다. 이 기술은 당뇨, 비만, 치매 등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수 있으며,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 산업 전망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수요가 급증하면서, 서방형 의약품 개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가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과 함께 장기 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 성장 전망 단기 (2025~2026년) : 상장 후 기술이전 및 CDMO(위탁개발생산) 매출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기 (2027~2029년) : 자체 후보물질의 임상 진행과 기술이전을 통해 매출과 순이익의 급증이 기대됩니다. 장기 (2030년 이후) ...

에스티팜(237690)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성장한 바이오 제약 기업

에스티팜(237690)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성장한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특히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 기반의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5년 들어 실적이 급증하며, 중장기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 2024년 실적 요약 매출액 : 2,738억 원 (전년 대비 -3.9%) 영업이익 : 277억 원 (전년 대비 -17.3%) 당기순이익 : 325억 원 (전년 대비 +85.7%) 영업이익률 : 10.12% 순이익률 : 11.86% 2024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하여 수익성 지표가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고마진 품목의 비중 증가와 원가율 개선에 기인합니다. 📈 2025년 실적 전망 매출액 : 3,267억 원 (+19.3% YoY) 영업이익 : 486억 원 (+75.6% YoY) 영업이익률 : 14.9% 2025년 상반기에는 고마진 품목인 혈액암 치료제 원료 공급이 확대되어 올리고 매출이 전년 대비 39.1% 증가하며 연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이나, 3분기는 일시적인 성장 둔화가 예상됩니다. 올리고 원료의약품 공급 물량이 4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며, 7월부터 신규 증설한 제2올리고동에서 임상용 시료 생산 개시로 감가상각비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4분기에는 상업용 물량 생산이 본격화되며 매출 확대와 함께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 중장기 성장 전망 (2026년 이후) 연도 매출액 (억 원) 영업이익 (억 원) 영업이익률 EPS (원) 2026 4,080 650 16.0% 2,216 2027 5,060 890 17.6% 3,123 에스티팜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올리고 CDMO 사업의 확대와 신규 수주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특히, 미국 아이오니스...

더블유에스아이, 올해는 매출액 2배 이상 껑충!

더블유에스아이, 올해는 매출액 2배 이상 껑충!  더블유에스아이(299170)는 제약 및 의료기기 유통 전문 기업으로, 최근 로봇 수술 및 AI 기반 의료기기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통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5년 2분기 기준으로 매출액 130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3.7%, 16.4% 증가하였습니다  📊 실적 분석: 매출 및 영업이익 구분 2024년 12월 2025년 6월 증감률 매출액 404억 원 258억 원 -36.1% 영업이익 51억 원 31억 원 -39.2% 당기순이익 13억 원 -19억 원 적자전환 EPS (원) 44 -56 적자전환 PBR 1.32 0.96 하락 PER 52.46 미제공 - 2025년 상반기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2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신사업 부문에서의 성장이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 신사업 및 성장 동력 로봇 수술 및 AI 의료기기 : 자회사 이지메디봇은 두산로보틱스와 협력하여 수술용 로봇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유봇의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약사 인수 : 인트로바이오파마를 인수하여 제약 제조 및 연구개발 역량을 확보하였습니다. 심혈관 중재시술 진출 : 영국 키말(KIMAL PLC)과 총판계약을 체결하여 심혈관 질환 중재시술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이러한 신사업들은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주가 및 밸류에이션 지표 2025년 10월 11일 주가 1,690원 시가총액 632억 원 PER 52.46배 PBR 0.96배 ROE 미제공 EV/EBITDA 미제공 현재 주가는 PBR 기준으로 저평가된 상태이며, PER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신사업 성공 여부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 관점별 전망 단기 (2025년 4분기) : 유봇의 상용화 및 인수한 제약사의 실적 반영이 시작되면서 실적 개...

양자 컴퓨팅, 신약 개발

  🔬 양자 컴퓨팅, 신약 개발의 미래를 열다: 기술 현황과 선도 기업 분석 양자 컴퓨팅은 기존 슈퍼컴퓨터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복잡한 계산을 압도적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입니다. 특히 제약 산업에서는 신약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잠재력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 양자 컴퓨팅 기술, 제약 산업의 난제를 해결하다 신약 개발은 수많은 분자 구조와 단백질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하는 과정입니다. 기존 컴퓨터로는 수백 년이 걸릴 수 있는 복잡한 계산이지만, 양자 컴퓨터는 이 과정을 몇 시간, 혹은 몇 분 안에 끝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 활용 분야: 분자 시뮬레이션: 약물 후보 물질의 분자 구조와 특성을 정확하게 예측하여 부작용을 줄이고 효능을 높입니다. 단백질 접힘 현상 분석: 단백질이 어떤 형태로 접히는지 예측하여 질병의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제를 설계합니다. 개인 맞춤형 의약품: 환자의 유전 정보를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을 찾아냅니다. 2. 기술 개발의 현주소: '양자 우위'를 넘어 상용화 단계로 현재 양자 컴퓨팅 기술은 'NISQ(Noisy Intermediate-Scale Quantum)'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아직 완벽한 오류 수정이 어렵지만, 특정 분야에서 기존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능가하는 **'양자 우위'**를 달성했습니다. 최근에는 오류율을 낮추고 큐비트 수를 늘리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실제 산업 적용을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3. 양자 컴퓨팅, 제약 분야 선도하는 기업들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 기업들은 협력을 통해 양자 컴퓨팅의 상용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IBM : 'IBM 퀀텀 네트워크'를 통해 머크(Merck) , 테바(Teva) 등 제약사와 협력하여 신약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학 반응을 시뮬레이션하는 데 IBM의 양자 컴퓨터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구글(Google): 자체 ...

2025년 상반기 기술수출 성과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의 최근 기술수출 관련 정보를 아래에 정리하였습니다. 정보는 2025년까지의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주로 RNA 간섭(RN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과 관련된 기술수출 성과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1. 2025년 상반기 기술수출 성과 규모 : 올릭스는 2025년 상반기에 약 11조 5천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K-바이오 산업에서 주목할 만한 이정표로 평가됩니다. 주요 계약 :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계약 : 2025년 1분기에 올릭스는 OLX702A (대사이상지방간염, MASH 치료제) 기술을 일라이 릴리에 약 9100억 원 규모로 이전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의 첫 계약으로, 올릭스의 siRNA 플랫폼 기술의 가치를 입증하며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성과 요인 : OLX702A는 노바티스의 유사 기전 신약(NN6581)을 제치고 선택된 점에서 기술력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으며,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특히 안드로겐성 탈모치료제 OLX104C)으로 투자자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2. 2020년 주요 기술수출 프랑스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Thea Open Innovation) : 계약 규모 : 2020년 10월, 올릭스는 안과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와 OLX301D (망막하 섬유화증 및 습성 황반변성)를 프랑스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에 약 4564억 원 규모로 기술이전했습니다. 추가로 2년 내 신규 안과질환 치료제 2개를 동일 조건으로 이전할 옵션 계약을 체결하여, 총 계약 규모는 최대 9160억 원 에 달할 수 있습니다. 세부 내용 : 선급금 : 각 프로그램당 530만 유로(약 72억 원). 마일스톤 : 각 프로그램당 1억 6165만 유로(약 2210억 원). 추가 옵션 : 2년 내 신규 안과 프로그램 2개에 대한 기술이전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