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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복리 30%의 마법 (원금 1억 원 기준)

제목: 📈 연 복리 30%의 마법 (원금 1억 원 기준) 단순히 합산하는 '단리'와 수익이 다시 수익을 낳는 '복리'의 차이를 표로 비교해 드립니다. 투자 기간 단리 (원금의 30%씩 추가) 복리 (수익의 재투자) 결과 차이 1년 후 1억 3,000만 원 1억 3,000만 원 - 3년 후 1억 9,000만 원 2억 1,970만 원 +2,970만 원 5년 후 2억 5,000만 원 3억 7,129만 원 +1억 2,129만 원 10년 후 4억 원 13억 7,858만 원 +9억 7,858만 원 🔍 숫자가 주는 3가지 핵심 통찰 1. '72의 법칙' : 원금이 2배가 되는 시간 복리 계산을 쉽게 하는 '72의 법칙'에 따르면,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이 나옵니다. 연 30% 수익 시: 72 \div 30 \approx 2.4 년 즉, 약 2년 반마다 내 계좌가 2배 로 불어납니다. 2. 후반부의 폭발적 성장 (스노우볼 효과) 위 표를 보면 1~3년 차에는 단리와 복리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5년이 넘어가는 시점 부터 복리 그래프는 수직에 가깝게 상승합니다. 10년이 되면 복리 계좌는 단리보다 약 3.4배 더 많은 자산을 형성합니다. 3. 하락을 방어해야 하는 이유 (역복리의 무서움) 복리는 위로만 작동하지 않습니다. 김동현 대표가 "대응 능력을 과신하지 말라"고 한 이유는 -20% 손실을 보면 원금 회복을 위해 +25%의 수익 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억 → 8,000만 원 (-20%) 8,000만 원 → 1억 (+25% 필요) 손실이 커질수록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예: -50% 손실 시 +100% 수익 필요) 💡 결론 복리의 핵심은 **'높은 수익률'**보다 **'잃지 않는 꾸준함'**에 있습니다. 연 100%를 한 번 내고 다음 해에 반토막(-50%)이 나는 것보다, 연 20~30%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