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수페타시스(007660) 160,000원 돌파 및 외국인 집중 매수 대응 이수페타시스가 160,000원 고지를 탈환하며 외국인의 강력한 수급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은 주가가 새로운 '레벨업(Level-up)'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2026년 4월 현재, 주요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180,000원 까지 상향 조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의 매수세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1. 외국인 지속 매수의 의미 쇼티지(Shortage) 확신: 최근 리포트에 따르면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MLB)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단순한 단기 차익이 아니라, 이수페타시스의 증설 효과와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이 실적으로 증명될 것을 확신하고 베팅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고가 랠리의 '엔진': 개인만 사는 주가는 금방 꺾이지만, 외국인이 주도하는 상승은 저점이 높아지며 추세가 길게 유지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16만 원대 안착 시 다음 매물벽이 없는 상태라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2. 실전 대응: 매도인가, 홀딩인가? 외국인이 사고 있다면 **"수익을 끝까지 즐기되(Let the profit run), 익절가만 따라 올리는 전략"**이 정석입니다. ✅ 더 가져가야 하는 이유 (홀딩) 추세의 힘: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는 한 종가는 시가보다 높게 형성될 확률이 큽니다. 현재 기세라면 한국투자증권 등이 제시한 180,000원 목표가까지 홀딩해 볼 만한 명분이 충분합니다. 공급 부족 수혜: 2026년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되고 있어, 현재 주가가 실적 대비 터무니없이 비싼 구간은 아닙니다. ✅ 매도를 고려해야 하는 신호 (경계) 외국인의 '변심': 장 중 프로그램 매도가 쏟아지거나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하며 거래량이 터진 음봉이 나올 때는 즉시 일부 수익을 실현해야 합니다. 오버슈팅 신호: 하루에 15~20% 이상 급등하며 RSI 등 보조지표가 과매수...